지금 이 순간의 사주와 함께 쓰는 일기
년주·월주·일주·시주에 분주와 초주까지 여섯 기둥을 보여 줍니다. 초주는 50초마다, 분주는 10분마다 넘어갑니다.
일기를 쓰고 [기록]을 누르면 쓴 시각의 간지가 도장처럼 함께 남습니다. 나중에 열어 보면 그날 그 시각의 기운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간지 칸을 누르면 그 간지에 일어난 역사 사건이 나옵니다. 정미년의 정미7조약처럼 간지로 기억되는 일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