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일진(그날의 간지)과 일기를 하나로 묶은 앱입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간지로 보고, 그 위에 내 하루를 적어 모아 둡니다.
이 앱의 중심은 시계가 아니라 일기장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내가 어떤 간지의 날에 어떤 일이 있었나»가 쌓입니다. 나만의 일진 통계가 되는 셈입니다.
생일·기념일·중요한 결정을 내린 날의 간지를 달력에서 찾아보면, 나에게 «좋게 흐른 날»의 간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각을 넣습니다. 시간을 모르면 «시간 모름»으로도 됩니다.
함사주 만세력과 같은 만세력 엔진을 써서 시주는 물론 초주 · 분주까지 세밀하게 세웁니다.
매일의 사주 흐름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분, 일진을 달력처럼 넘겨 보며 그날그날 짧게 적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Google Play에서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