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요한 일이 있는데 어느 쪽으로 가야 좋을까?» 내 사주에서 나온 방위를 실제 카메라 화면 위에 겹쳐, 지금 선 자리에서 어느 방향이 길한지 나침반처럼 짚어 줍니다.
사주에는 방위(방향)와 연결되는 별들이 있습니다. 신살 나침반은 12신살을 방위에 배정해, 그날·그해 나에게 힘이 되는 방향과 조심할 방향을 알려 줍니다.
단순한 표가 아니라 AR(증강현실)로, 폰을 들면 카메라에 비친 실제 풍경 위에 방향 표시가 얹힙니다.
방위표를 읽고 머릿속으로 방향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폰을 든 채 돌기만 하면 지금 향한 쪽이 나에게 어떤 자리인지 바로 보입니다.
방위는 절대 규칙이 아니라 참고입니다. 함사주는 겁주거나 몰아붙이지 않습니다 — 내 사주가 가리키는 결을 하나 더 얹어 보는 정도로 편히 쓰시면 됩니다.
Google Play에서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