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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점 — 전통 방식으로 를 뽑아 답한다

«마음에 걸리는 일 하나를 두고 괘를 뽑아 보고 싶다» — 아무렇게나 뽑는 게 아니라, 전통 척전법(점 치는 규범)을 그대로 따라 괘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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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01

① 점 치는 법 (무료)

  • 산통 간편점 — 대표 방식입니다. 물음을 정하고 흔들어 괘를 뽑으면 결과가 나옵니다. 연애·재물·직장·건강 등 14가지 주제로 나눠 물을 수 있습니다.
  • 동전점 — 동전을 던지는 방식으로 괘를 세웁니다.
안내02

② 제대로 보고 싶다면 (유료)

  • 주사위점 — 문왕괘, 정팔면체 주사위 방식으로 더 정밀하게 괘를 세웁니다.
  • 육효 풀리포트 — 괘를 육효(여섯 효)로 풀어, 각 효가 무엇을 말하는지 상세히 읽어 줍니다.
  • 응기(應期) — 이 앱의 핵심입니다. «언제 그 일이 이루어지는가», 즉 시기 예측까지 봅니다.
  • 유료에서는 광고가 사라집니다.
안내03

③ 물음을 세우는 법

주역점은 «무엇을 묻는가»가 절반입니다. 막연히 «잘 될까요»보다, «이번 달 안에 이 계약이 성사될까요»처럼 하나의 구체적인 물음을 정하고 뽑는 것이 규범입니다. 앱이 그 흐름을 안내합니다.

이런 마음일 때

결정을 앞두고 마음이 한쪽으로 안 기울 때, 사주(나의 큰 그림)와 별개로 지금 이 일 하나에 대한 답이 궁금할 때. 점은 겁주기가 아니라 참고입니다 — 함사주 주역점은 결과를 부풀리거나 불안을 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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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민우 낙관

여기까지, 주역점

점은 겁주기가 아니라 참고입니다. 물음 하나를 또렷이 세워 뽑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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