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戊) 는 천간의 다섯 번째 글자입니다. 오행은 흙(土), 음양은 양(陽) 입니다.
흙은 가운데 있습니다
나무·불·쇠·물이 각각 봄·여름·가을·겨울이라면, 흙은 그 사이사이에 있습니다. 넘겨 주고 받아 주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흙은 «중재»의 성질을 가집니다.
무토는 산이고 제방입니다.
무(戊) 는 천간의 다섯 번째 글자입니다. 오행은 흙(土), 음양은 양(陽) 입니다.
나무·불·쇠·물이 각각 봄·여름·가을·겨울이라면, 흙은 그 사이사이에 있습니다. 넘겨 주고 받아 주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흙은 «중재»의 성질을 가집니다.

「듬직하다」와 「답답하다」는 같은 성질의 앞뒷면입니다.
| 필요한 것 | 오행 | 왜 |
|---|---|---|
| 나무 | 木 | 뚫어 주는 힘. 없으면 그냥 굳은 흙입니다 |
| 물 | 水 | 적셔 주는 것. 메마른 흙은 아무것도 못 기릅니다 |
| 불 | 火 | 데워 주는 것. 언 흙에는 씨가 안 틉니다 |
★특히 나무(木) 가 중요합니다. 산에 나무가 없으면 민둥산입니다. 무토는 «뚫려야» 쓸모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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